문헌정보학과 학점은행제로 취득하기

 4년제 대학 졸업자는 48학점을 학점은행제로 들으면 정사서2급자격증이 나온다. 학점은행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들을 수 있다. 모든 과목을 다 온라인으로 들을 수 없다. 아직 정보조직론(분류론)이라는 과목은 오프라인에서만 들을 수 있다. 게다가 전공필수과목이라 이 과목 학점을 따지 못하면 도루묵이 된다. 새로 알아보려는 사람들은 꼭 알아야 할 사항이다. 


문헌정보학과 학점은행제로 취득하기: 과목설명

정사서2급을 취득하려면 먼저 문헌정보학과 학사 졸업장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정사서2급 자격증을 신청할 수 있다. 나는 4년제 졸업장이 있어서 48학점만 채우면 된다. 한 과목에 3학점이니 16과목이고, 한 학기에 8과목씩 들으면 1년이면 끝난다. 하지만, 수강신청이 정말 힘들어서 더 많이 걸릴 것 같다. 2년정도 소요될 것 같다. 그러니, 따 볼까 하면서 계획을 세운 사람들은 잘 생각하고 기간을 설정해야 한다. 다음은 전공필수과목과 전공선택과목이다.  

전공필수과목: 8과목

문헌정보학개론, 자료선택구성론, 서지학개론, 정보봉사론, 정보검색론, 정보조직론(분류론), 정보조직론(목록론), 도서관정보센터경영론이다. 4년제 대학 졸업자는 48학점을 학점은행제로 들으면 정사서2급자격증이 나온다. 학점은행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들을 수 있다. 모든 과목을 다 온라인으로 들을 수 없다. 그래서 학점은행제로 들어도 오프라인 과목인 분류론을 듣지 못하면 정사서2급을 딸 수 없다. 아직 정보조직론(분류론)이라는 과목은 오프라인에서만 들을 수 있다. 게다가 전공필수과목이라 이 과목 학점을 따지 못하면 도루묵이 된다. 새로 알아보려는 사람들은 꼭 알아야 할 사항이다. 


전공선택과목:8과목


고전자료의 이해, 고전자료조직론, 공공도서관운영론, 기록보존자료관리, 대학도서관운영론, 도서관및 인쇄사, 도서관및정보센터실습, 도서관정보시스템론, 독서지도론, 멀티미디어정보론, 문서관리, 문헌데이터베이스론, 사회과학정보원, 색인초록법, 연구방법론, 연속간행물관리론, 인문과학정보원, 자료이용법, 자료조직연습, 정보네트워크, 정보사회론, 정보처리, 정보처리시스템분석론, 정보커뮤니케이션론, 출판과저작권, 특수도서관운영론, 학교도서관경영론, 한국서지

위의 과목 중에서 나는 독서지도론과 학교도서관경영론, 도서관정보시스템론, 정보사회론, 정보처리과목 5개를 들었다. 다 필요한 것만들은 듯해서 좋은 것 같다. 

독서지도론

독서지도론은 학생들의 발달에 따라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어떻게 지도하는지에 대해 나와 있다. 나는 유치원교육과정 중에 언어부문에서 그림책과 유아의 관련성에 대해 공부한 적이 있기 때문에 흥미가 있었다. 유아문학교육, 유아언어교육 과목에서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유아는 글자보다는 그림에 더 관심이 있기 때문에 그림에 더 유의해서 책을 선택해야 한다. 독서지도론에는 유아보다는 전 연령에 걸쳐 고르게 지도에 대해 나와 있다. 사실, 책을 읽는 방법은 많은데, 우리는 책을 읽는 방법에 대해 제대로 배우지는 못한 것 같다. 그래서 마치 시험공부를 위한 책을 읽는 것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책의 모든 내용을 머릿속에 집어넣어야 한다고 강박을 갖는다. 독서를 즐기기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 생각이 들었다. 


학교도서관경영론

학교도서관의 목적은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독서교육 및 교과교육과의 연계를 위한 도서를 갖추는 데 있다. 사실 학생 교육을 위해 만들어진 도서관이라 학교교사와의 긴밀한 연관성이 중요시 된다. 사서1인이 학교도서관을 운영하기 때문에 장서계획부터 장서관리, 장서점검, 환경정리, 도서부 운영, 학교도서관운영회도 주관해야 한다. 그렇기에 도서관을 운영하는 전반적인 흐름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과제로 도서관 연간계획을 세워 제출하는 것이었다. 막막했지만, 학교도서관 메뉴얼을 참고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만들었는데 점수를 잘 맞았다. 

도서관정보시스템론

요즘은 디지털로 만들어진 도서가 있다. 대표적인 것은 전자책이다. 도서로 지칭할 수 있는 것들은 종이 말고도 다른 종류도 많아졌다. 구독해서 보는 것들도 있는데, 단지 전자적으로 바뀐 것들도 많다. 디지털장서에 대한 개념과 관리, 도서관 포털 등에 대해 배운다. 나도 리브로피아라는 전자도서관 앱을 사용하여 빌릴 책이 어디에 있는지 찾는다. 이런 도서관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에 도서관사서도 이것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 도서관정보시스템론은 디지털로 된 모든 일련의 책에 대해 알려준다. 

정보사회론

정보사회론은 말 그대로 정보사회에 대한 과목이다. 현대는 인터넷으로 정보를 많이 접한다. 정보를 구할 때 항상 스마트폰의 포털을 열어 알고자 하는 정보의 키워드를 입력한다. 글 뿐만이 아니라 영상으로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편리한 사회에 살고 있다. 하지만, 이에 반해 이용자의 취향으로 정보의 편향이 생길 수도 있고 빈부격차와 같이 정보격차도 생길 수 있다. 또, 정보를 이용한 범죄같은 것도 일어날 수 있다. 좋게 쓰이면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오지만 나쁘게 쓰면 범죄로도 악용될 수 있는 정보통신에 대한 과목이다. 인공지능산업, 빅데이터 산업, 개인정보, 저작권 등에 대한 내용을 배우게 된다. 들으면 다 알고 있을만한 내용이지만, 체계적으로 목차에 따라 공부하게 된다.

정보처리

컴퓨터와 응용소프트웨어를 다루는 과목이다. 컴퓨터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역사와 개념 등을 배우고, 운영체제를 배운다. 대부분 윈도우를 쓰고 있어서 윈도우의 설치부터 설정, 사용법에 대한 것도 나온다. 응용소프트웨어는 한글과 컴퓨터에서 나온 한글워드프로그램을 배우는데, 익숙하게 썼던 사람이면 무난하게 따라갈 수 있다. 이 과목은 실제 프로그램을 켜 놓고 따라해야 나중에 시험볼 때 어렵지 않다. 파워포인트와 엑셀을 다루는데, 마찬가지로 자신이 평소에 다뤘던 프로그램이면 그렇게 어렵지 않다. 문서작성은 가장 기본중의 기본이기 때문에 이 과목이 아니더라도 컴퓨터활용능력2급과 워드프로세서 자격증이 있다면 이 과목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